제목 "광주호남지회" 명칭 계속 사용과 신생 지회 "호남지회" 명칭 신규 승인 금지를 요청합니다 작성일 2019-07-29 조회수 1827

호남대학교 복지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을 이수하였고 본 동창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공무원 30년 동안( 5급 행정사무관 퇴임 ) 사회복지분야에서 10년 이상을 근무했던 광주호남지회 부회장 김민수입니다

 

기관회비 납입자의 소속된 기관단체원들도 당연히 회원자격이 인정될 수 있는데도 중앙학회에 의사전달을 위해서는 반드시 가입비 및 연회비를 납부해야 자격이 부여된다고 해서 별도로 납부했고 최근 학회 정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2019.3.1자로 중앙학회장님께서 이남옥님을 "광주호남지회장"으로 정식 공개적으로 위촉장을 교부하였고 여러가지 상황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광주호남지회장" 명칭 사용은 통폐합시킨 것으로 판단되며

 

"광주호남지회"의 외형을 확장시켜 지방에서 개최되는 포럼 및 각종행사, 간담회 시에 참여토록 유도하고 현안사항을 공유하여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 전남, 전북지역의  주민들에게 협조를 구하여 70여명의 회비가 없는 무료회원을 확보하였는데

 

2019.7 23자로 "광주호남지회"에서 "광주지회"로 명칭을 갑자기 변경시켜 "호남"의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고 8.2(금)까지 이의신청을 제출토록하였으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강행하겠다는 의사로 통보하였습니다

 

 신규 가입한 회원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사전 예고기간을 부여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변경 승인하고 명칭마저 사용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회원확보 과정에서 "권한없는 자가 마치 권한이 있는 자"로 사칭하여  성명, 생년월일, 주소, 핸드폰 번호 등 인적사항을 불법 무단으로 습득하는 범죄행위 가해자로 전환시켰으며 가입회원들이 고소(고발)라도 하게 되다면 형법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처벌을 받는 것은 자명하고 원인행위를 소명하기 위해서는 중앙학회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해야하는 악순환의 고리로 험란한 미래를 예고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사정도 없이 중앙학회에서 단순 오류가 있었다 하여 "호남"의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이해당사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무시한 행정행위로써 반드시 제고되어야 하며

 

광주광역시장 및 송갑석 국회의원, 최경환 국회의원, 보병 제31사단장, 공군 제1전투 비행단장에게 "광주호남지회장" 명의의 업무 협조로 발송한 공문 수령의 기관관계자와 전남 및 전북지역에서 회원확보로 인한 피해 당사자들에게 미치는 사회적인 혼란은 "한국군사회복지학회"의 명예와 이미지를 크게 손상시켜 대내외적인 활동에 커다란 악영향을 불려일으킬 수 있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으로 살펴본다면 최근 가칭 "호남지회"에서 지회 신규 신청을 하였다고 하는데 지회 승인이 순조롭게 예상이 되며 이는 신청인들에게 권한과 특별혜택을 부여하기 위한 전형적인 유착의 사례로 오해를 불려 일으킬 수 있으니

 

다시 한번 재고하여 "광주호남지회"로 명칭을 당분간 사용하게 하고 신생지회 명칭은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특별자치도의 통합지역을 의미하는 "호남"의 명칭을 사용하지 않도록 승인하여 주시길 바라며


- 비록 활성화가 되지 않았다고 하는 전남지회와 전북지회에서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소지가 있어 향후 대처에도 상당한 파열음이 예상됨

보람찬 군생활 영위에 배려하고 사회로 부터 소외시키 쉬운 열악한 군 장병들에게 사회복지의 기본적인 이념을 바탕으로 희생과 봉사하는 마음에만 두어 학회 연구와 실천에만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지게 하도록 지혜로운 선처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광주호남지회 부회장 김민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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