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겨레의 아들 작성일 2015-12-24 조회수 2688

겨레의 아들

'겨레의 노래' 노랫말 공모전 - 대상
2015. 12. 23   17:05 입력

 

 

국방일보는 올해 광복 70년을 맞아 연재물 '겨레의 노래'를 연재하고,

이를 모티브로 노랫말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11월 초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국군 장병과 일반인,

학생 등 총 22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7편의 수상작을 엄선했습니다.

그 가운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은 노랫말을 지면에 싣습니다.

 

 


기사사진과 설명
곽 경 일 공군상병  정보사령부

곽 경 일 공군상병 정보사령부






대한의 금수강산 단군의 후예
용감무쌍 화랑의 기개를 이어
우리나라 지키는 명예를 품은
대한국군 우리는 겨레의 아들
매화처럼 겨울바람 굴하지 않고
난초처럼 고결하게 꽃을 피운다
조국부름 받고 모인 백두 호랑이
우리들이 누구더냐 겨레의 아들



반만년 한반도의 늠름한 남아
싸울아비 정신을 물려받아서
조국수호 사명감 가슴에 품은
대한국군 우리는 겨레의 아들
국화처럼 고고함을 벗으로 삼아
대나무의 절개 따라 곧게 걸으며
조국부름 받고 모인 백두 호랑이
우리들이 누구더냐 겨레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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